건강
나의 세번째 골다공증 주사제 - 테로사 주사
삼십 대 중반 골다공증 진단을 받고 실제 골다공증 치료를 시작한 것은 T-score3.5보다 더 낮은 숫자를 확인하고 비스포스포네이트 주사제 2년으로 시작해 매일 먹는 약 1년 6개월 이상, 이베니티 주사제 2년, 테로사 주사제 1년, 현재 테로사 주사제와 6개월에 한 번 맞는 프롤리아 주사제를 같이 치료 중입니다. 부모님, 시어른들의 골절로 인한 생활의 질 변화와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들 부모님들의 골절로 인한 병상 얘기를 듣고 나면 뼈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하게 됩니다.평소 골밀도를 높이기 위한 운동, 식습관을 습관화하여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신경 쓰셔야 합니다. 골밀도가 낮아진 후에 뒤늦게 저처럼 치료를 시작하면 시간과 비용, 그리고 골밀도의 상태는 예전의 단단함과는 질적으로 다릅니다.골다공증..